ISA 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
예·적금, 국내 주식, ETF, 리츠, 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 담아 운용하며 순이익 200만원~400만원(개편 추진 시 확대)까지 비과세 혜택을 주고 초과분은 9.9% 분리과세하는 만능 절세 통장입니다.
어렵고 복잡한 금융·세금·대출·보험·증권 전문 용어를 가장 알기 쉽게 풀이하고,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가이드 아티클로 안내합니다.
예·적금, 국내 주식, ETF, 리츠, 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 담아 운용하며 순이익 200만원~400만원(개편 추진 시 확대)까지 비과세 혜택을 주고 초과분은 9.9% 분리과세하는 만능 절세 통장입니다.
동일 과세 기간 내에 발생한 투자 이익과 손실을 합산하여 순이익에 대해서만 세금을 매기는 제도입니다. 해외주식 양도세(연 250만원 공제) 및 ISA 계좌에서 핵심 절세 전략으로 활용됩니다.
차주의 연간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(DSR 40%)을 산정할 때, 향후 금리 인상에 따른 상환 부담 증가에 대비해 실제 금리에 가산금리(스트레스 금리)를 더해 대출 한도를 축소 산정하는 규제입니다.
주택도시보증공사(HUG) 전세보증보험 가입 시 전세보증금이 "공시가격 × 140%(공시가 적용비율) × 90%(전세가율) = 공시가격의 126%" 이내여야만 보증서 발급을 허용하는 깡통전세 방지 기준입니다.
대출 만기(통상 실행 후 3년) 이전에 원금을 미리 상환하거나 타 은행으로 대환할 때 부과되는 해약금입니다. 잔존일수에 비례해 매일 차감되며, 3년 경과 시 100% 면제됩니다.
연금저축펀드나 IRP 계좌에서 배당금이나 매매차익이 발생했을 때 즉시 15.4% 세금을 떼지 않고 만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점(3.3%~5.5% 연금소득세)까지 과세를 미뤄주어 세금 원금까지 복리로 굴러가게 하는 효과입니다.
미국 주식 투자 시 본인이 미국 거주자가 아님을 증명하여, 원래 30%인 미국 배당소득세율을 한미 조세조약에 따른 제한세율 15%로 낮춰 원천징수받기 위해 증권사를 통해 제출하는 서류입니다.
기초자산(주식·지수)을 보유하면서 동시에 콜옵션(살 수 있는 권리)을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 수익으로 매월 높은 분배금을 지급하는 전략입니다. 횡보장에서 유리하나 강한 상승장에서는 상방이 제한됩니다.
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오피스, 쇼핑몰, 데이터센터 등 부동산에 투자하고 임대수익의 90% 이상을 배당으로 지급하는 주식회사입니다. 국내 공모리츠는 5,000만원 한도 9.9% 분리과세 혜택이 있습니다.
암·뇌·심장 등 중증 질환 비급여 보장은 강화하는 대신, 도수치료·영양주사 등 비중증 비급여 항목의 자기부담률을 높이고 특약을 분리해 기본 보험료 인상을 억제한 차세대 실손보험 체계입니다.
보험료 납입 기간(예: 20년) 중에 중도 해지할 경우 돌려받는 환급금이 0원인 대신, 표준형 보험 대비 월 보험료가 20%~30% 저렴하여 순수 보장성 보험(3대 진단비, 수술비 등) 가입 시 가성비가 가장 높은 형태입니다.
입원 시 사설 간병인을 고용할 때 지급되는 일당 한도가 가입 후 일정 주기(예: 5년)마다 10%씩 계단식으로 증가하여, 10~20년 뒤 간병비 물가 상승(인플레이션)을 방어해 주는 특약입니다.
연간 이자·배당소득 합계가 2,000만원을 초과하면 타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누진세율이 적용되고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됩니다. 단, 지역가입자의 경우 금융소득이 연 1,000만원만 초과해도 건보료 부과 대상에 합산됩니다.
하루만 돈을 맡겨도 매일 일복리 이자를 지급하는 단기 자금 운용 계좌입니다. 증권사 CMA는 국공채·RP·발행어음에 투자하며, 저축은행·인터넷은행 파킹통장은 예금자보호 5,000만원이 적용됩니다.